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투자증권, 카이스트와 'UX디자인연구센터' 세워 디지털 강화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4-01 14:30: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투자증권이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과 UI(사용자 인터페이스), UX(사용자 경험) 분야 연구를 진행한다.

NH투자증권은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와 손잡고 ‘NH투자증권-카이스트 UX디자인연구센터’를 세운다고 1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카이스트와 'UX디자인연구센터' 세워 디지털 강화
▲ NH투자증권은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와 손잡고 ‘NH투자증권-카이스트 UX디자인연구센터’를 세운다고 1일 밝혔다. < NH투자증권 >

‘NH투자증권-카이스트 UX디자인연구센터’는 앞으로 3년 동안 운영된다. 이상수 한국과학기술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가 센터장을 맡고 임윤경 교수 등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10명이 연구진으로 참여한다.

핀테크기업의 금융투자업 진출로 디지털 채널의 UI(사용자 인터페이스), UX(사용자 경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이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과 한국과학기술원은 앞으로 3년 동안 디지털 채널 UI(사용자 인터페이스), UX(사용자 경험) 분석, 신규 UI, UX 설계 연구조사 등에서 협력한다.

NH투자증권은 2018년 11월부터 한국과학기술원 산업디자인학과와 산학 공동 연구를 했다. 디지털 UI, UX 연구조사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선작업을 진행했다. 

안인성 NH투자증권 디지털(Digital)솔루션본부장 상무는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1등 자산관리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며 “NH투자증권은 한국과학기술원과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플랫폼 플레이어로서 입지를 탄탄하게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검찰개혁 두고 "보완수사를 안하는 게 맞지만 예외적 경우도 살펴야"
이찬진 공공기관 재지정 압박에도 '특사경' 강수, 강한 금감원 행보 배경 주목
기후부 신규원전 관련 여론조사 발표, 국민 60% 이상 "계획대로 추진돼야"
[21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한덕수 선고는) 가을서리처럼 명쾌한 판결"
HDC현대산업개발 남부내륙철도 제3공구 수주, 공사비 2297억 규모
이재명 신년 기자회견, '묘수' 없었지만 '투명한 설명'에 안정감 높였다는 평가
중국 리튬 가격 또 일일 상한가로 올라, 현지 금융당국 한 달 새 여섯 번 개입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매출 4.5조에 영업이익 2조 넘어서, "위탁개발생산 위상 강화"
한화오션 캐나다 60조 잠수함 수주 총력전, 현지법인 세우고 캐나다 해군 출신 CEO 영입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송경희 "SKT 과징금 취소소송 적극 대응할 것" "KT엔 적절한 처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