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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GS GS건설에서 작년 보수 90억, 허진수는 퇴직금 포함 94억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3-30 18: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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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608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창수</a> 전 GS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90억 원가량을 받았다.<br /> <br /> 30일 발표된 GS그룹 계열사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 전 회장은 2019년도 보수로 지주사 GS에서 35억2천만 원, 사내이사로 있는 GS건설에서 55억2100만 원 등 모두 90억4100만 원을 수령했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608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창수</a> GS GS건설에서 작년 보수 90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924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진수</a>는 퇴직금 포함 94억"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2/20190207095043_5874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608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창수</a> 전 GS그룹 회장.</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2018년 보수 77억6500만 원보다 12억7600만 원 늘었다.<br /> <br /> 정택근 전 GS 대표이사 부회장은 GS에서 보수 17억48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12억2800만 원, 상여 5억2천만 원이다.<br /> <br /> 홍순기 신임 GS 대표이사 사장은 보수로 급여 6억9400만 원과 상여 1억9400만 원을 합쳐 모두 8억8800만 원을 받았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924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진수</a> GS건설 기타비상무이사는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던 전 직장 GS칼텍스에서 94억948만8천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br /> <br /> 급여 12억6810만3천 원, 상여 4억9011만 원, 퇴직소득 73억5127만5천 원이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15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세홍</a> GS칼텍스 대표이사는 상여 없이 급여로만 9억5088만8천 원을 받았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52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용수</a> GS에너지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로만 8억7500만 원을 수령했다. 전 직장인 GSEPS에서는 급여 없이 상여로만 7억2700만 원을 받아 2019년 보수 합계는 16억200만 원이다.<br /> <br /> GS에너지 고문으로 물러난 하영봉 전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은 보수로 25억85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4억4400만 원, 상여 8억7천만 원, 퇴직소득 12억7100만 원이다.<br /> <br /> GS그룹의 기타 에너지계열사들을 살펴보면 정찬수 GSE&amp;R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로만 7억7천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br /> <br /> 김응식 GSEPS 대표이사 사장은 7억500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급여 6억87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800만 원이다.<br /> <br /> 조효제 GS파워 대표이사 사장은 상여 없이 급여만 4억68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br /> <br /> GS그룹의 유통계열사들을 보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543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태수</a> GS그룹 회장은 전 직장인 GS홈쇼핑에서 모두 23억88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급여 11억1900만 원, 상여 12억6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00만 원 등이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1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연수</a>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은 급여 9억2800만 원, 상여 5억3900만 원을 합쳐 14억6700만 원을 수령했다.<br /> <br /> 조윤성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 대표는 8억3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 6억4600만 원, 상여 1억8900만 원이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431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병용</a>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은 GS건설에서 급여 9억5200만 원, 상여 13억4800만 원을 더해 23억 원을 보수로 받았다.<br /> <br /> 김태형 GS글로벌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4억6700만 원, 상여 1억1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00만 원을 더해 모두 5억86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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