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뒤 주가가 2일 동안 40% 넘게 올랐기 때문이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휴마시스 주식 매매거래를 31일 하루 동안 정지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시장감시위원회는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후 주가가 2일 동안 40% 이상 급등해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된다”며 “투자에 주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휴마시스 주가는 30일 직전 거래일보다 8.05%(285원) 오른 3825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27일에는 29.67%(810원) 오른 3540원에 장을 마감했다.
휴마시스는 27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다.
휴마시스는 코로나19 항체 신속 진단키트로 유럽 체외진단시약 인증을 받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