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589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희태</a> 롯데쇼핑 BU장 겸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이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구조조정을 빠르게 마무리해 수익성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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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부회장은 27일 서울 영등포 롯데빅마켓 영등포점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비효율 점포와 부진사업을 정리하는 과감한 구조조정을 조속하게 마무리하고 4월 출범하는 롯데ON 등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589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희태</a>, 롯데쇼핑 주총에서 "구조조정 조속 마무리해 수익성 개선"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26164158_4333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589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희태</a>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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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부회장은 영업손실을 줄이고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롯데쇼핑의 비효율 점포를 정리하는 작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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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점포 단위의 경영을 강화해 점포별로 차별화하고 동탄점과 의왕몰은 ‘지역 상권 1번가’로 키우겠다는 전략을 내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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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와 슈퍼는 신선식품의 경쟁우위를 더욱 강화하고 디지털 풀필먼트 매장을 구축해 점포 기반 물류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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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출범하는 통합 온라인쇼핑몰인 롯데ON에서는 롯데 유통사 상품을 포함해 2천만 개 상품을 갖추고 3900만 명의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 맞춤형 쇼핑을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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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부회장은 "올해도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되지만 롯데쇼핑의 핵심역량인 공간, 상품기획(MD) 역량, 최대 규모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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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롯데쇼핑은 주주총회에서 제50기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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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은 광주에 주상복합 프로젝트인 ‘힐스테이트 첨단’을 분양하기 위해 사업목적에 주택건설사업과 온라인사업을 위해 전자금융업 등을 추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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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이사로는 황범석 롯데백화점 부문장과 장호주 롯데쇼핑HQ 재무총괄본부장이 새로 선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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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에는 박재완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이재원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김용대 서울대 통계학과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