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LG 주가는 전날보다 14.31%(7400원) 상승한 5만91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 ▲ 구광모 LG 대표이사 회장. |
장 시작 직후 일시적으로 하락했지만 이내 반전해 마감까지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른 LG그룹 계열사 주가도 대체로 올랐다.
LG상사 주가는 12.34%(890원), LG전자 주가는 9.23%(4100원), LG헬로비전 주가는 9.13%(230원) 상승했다.
LG화학과 LG이노텍 주가는 각각 6.77%(1만9500원), 5.58%(6천 원) 올랐다.
LG디스플레이(4.88%), LG유플러스(4.06%), LG하우시스(2.68%) 주가도 오름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쳤다.
다만 LG생활건강 주가는 2.1%(2만4천 원)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