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금융·증권
GS건설의 자이에스앤디, 대구 수성구 1017억 규모 주택사업 따내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  2020-03-20 16:53:5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GS건설 자회사 자이에스앤디가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에서 주택사업을 진행한다.

자이에스앤디는 20일 공시를 통해 대구 수성구 만촌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경주건설로부터 수주했다고 밝혔다.
 
▲ 자이에스앤디 로고.

이번 사업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 883-38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며 계약금액은 1017억7426만 원으로 자이에스앤디의 2018년 매출 기준 47.85%에 이른다.

계약기간 시작일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실제 착공일로부터 31개월 동안으로 확인됐다.   

자이에스앤디는 “계약금액은 총도급금액 가운데 80%에 해당하는 금액"이라며 "공사기간과 계약금액은 건축인허가 및 공사진행 과정상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현대차 제네시스 새 G80 국내판매 돌풍, 미국은 기대반 걱정반
·  "원익머트리얼즈 주가 상승 가능",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의 수혜
·  통합당 의석 열세 절감, 주호영 원구성에서 법사위 주고 예결위 지키나
·  셀트리온헬스케어, 미국에서 판매호조로 올해 실적 급증 가능
·  [오늘Who] 신반포 따낸 포스코건설, 한성희 서울 도시정비사업 진격
·  YG엔터테인먼트 주식 매수의견 유지, “블랙핑크 복귀 트레저 데뷔”
·  LG전자 ‘마스크형 공기청정기’ 준비, 맑은 공기 수요 높아 주목받아
·  [오늘Who]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순혈주의 깨고 인수합병 나설까
·  조용병 김정태, 신한금융 하나금융 힘합쳐 해외 인수합병 '큰 손' 되나
·  SK하이닉스 1분기 낸드플래시 점유율 5위 회복, 삼성전자 1위 지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