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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에서 민주당 이낙연 51.7%, 통합당 황교안 32.6%에 앞서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  2020-03-17 11: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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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총리가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를 오차범위 이상 지지율 격차로 따돌리며 우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이 내놓은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서울 종로 지역구 후보의 지지율은 이 위원장이 51.7%, 황 대표가 33.2%로 집계됐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왼쪽)과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손학규 민생당 의원이 종로에 출마해도 종로 지역구 선거구도에는 변화가 없었다.

3자대결을 가정했을 때 지지율은 이 전 총리 52.6%, 황 대표 32.6%, 손 의원 3.5%로 조사됐다.

종로구 유권자들의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0.3%, 미래통합당 29.6%, 정의당 9.2%, 국민의당 3.6% 등으로 집계됐다.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 어느 정당에 투표할지를 묻는 질문에는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비례연합정당 29.5%, 미래한국당 26.6%, 정의당 10.4%, 국민의당 4.6%, 열린민주당 3.4% 등 순으로 지지율이 높았다.

이번 여론조사는 MBC 의뢰로 14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됐다. 서울 종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이 조사에 응답했다. 응답률은 15.2%,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포인트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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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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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금지 ?
(223.39.202.89)
여론조사 금지 기간 아닌가 .. 왜 자꾸 민주당에 유리한 여론조사를 하지 ... 문재인 정부처럼 민주당과 정부에 유리한 여론조사 많이 한 정부는 처음이다 ... 지겹다 ... 믿지 못 할 여론조사 ....
(2020-03-25 23:35:44)
제발 속지 말자 ..
(223.39.202.89)
미친 전총리 이낙연 방송에 나오겠다고 마스크 벗고 주민들 만나는 것 보소.. 비겁하게 대권 도전하려고 경제 엉망 만들고 국회 들어 갔다가 대선 도전 하겠다고 ... 다음 대선 에만 관심 있는 민주당 놈들 ...
이낙연 하나만 봐도 21대 총선은 관건 선거로 탄핵 사유가 된다... 코로나가 좋은 정책으로 거짓 외교술로 덮으면 출입금지 안한게 책임이 없어 지는 줄 알았냐 .. 1,000명이 죽어야 잘 못 했다고 할런지 ...

(2020-03-25 23: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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