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3월 중순까지 한 달가량 ‘U+tv(유플러스tv)’에서 코로나19 예방수칙 광고를 내보낸다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광고는 IPTV 고객들이 주문형 비디오(VOD)를 시청하기 전에 나온다.
| ▲ LG유플러스는 3월 중순까지 한 달가량 ‘U+tv(유플러스tv)’에서 코로나19 예방수칙 광고를 무료로 송출한다. |
광고는 모두 30초 분량이다. 바이러스의 전파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들과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수칙이 담겼다.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 알리기 등 국민 행동수칙도 소개한다.
LG유플러스는 또 1월23일부터 IPTV ‘가이드 채널’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안내사항을 자막으로 내보내고 있다.
이건영 LG유플러스 상무는 “무상광고 송출을 통해 국민적 대응이 필요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방송사업자로서 다양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201522_204992.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