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3월 중순까지 한 달가량 ‘U+tv(유플러스tv)’에서 코로나19 예방수칙 광고를 내보낸다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광고는 IPTV 고객들이 주문형 비디오(VOD)를 시청하기 전에 나온다.
| ▲ LG유플러스는 3월 중순까지 한 달가량 ‘U+tv(유플러스tv)’에서 코로나19 예방수칙 광고를 무료로 송출한다. |
광고는 모두 30초 분량이다. 바이러스의 전파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들과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수칙이 담겼다.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 알리기 등 국민 행동수칙도 소개한다.
LG유플러스는 또 1월23일부터 IPTV ‘가이드 채널’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안내사항을 자막으로 내보내고 있다.
이건영 LG유플러스 상무는 “무상광고 송출을 통해 국민적 대응이 필요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방송사업자로서 다양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004657_44883.jp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