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C카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본 고객과 가맹점에 금융지원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2-06 15:58: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C카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피해를 본 고객과 가맹점주에게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BC카드는 6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피해를 입은 고객 및 연매출 5억 원 이하의 중소·영세가맹점주에 일시불, 할부, 현금서비스 등 결제대금 2~3월 분을 최장 6개월까지 유예해준다고 밝혔다.
 
BC카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본 고객과 가맹점에 금융지원
▲ BC카드 기업로고.

청구 유예대상은 우리카드, IBK기업은행, SC제일은행, 하나BC카드,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에서 발급 받은 BC카드 고객 및 중소·영세가맹점주다.

10일부터 3월24일까지 BC카드 콜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위축된 소비시장 활성화를 위해 BC카드 가맹점을 위한 지원책도 마련했다. 

2월15일부터 3월 말까지 280만여 개 중소·영세가맹점에서 할부 서비스를 이용한 BC카드 11개 회원사 고객에게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최장 3개월까지 무이자 할부혜택이 제공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