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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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그룹회장
1958년 10월 17일 (양력)승부사 기질 타고난 자본시장 개척자, '미래에셋3.0' 글로벌 투자 플랫폼 완성 노려 [2026년]
박현주는 미래에셋그룹의 회장이다.
1958년 10월17일 광주에서 태어났다.
광주제일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동양증권을 거쳐 동원증권에서 이사로 일했다.
1997년 미래창업투자와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설립했다.
외환위기 직후 ‘박현주 펀드’를 앞세워 국내에서 간접투자 붐을 일으켰다.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생명보험을 세워 금융그룹의 틀을 갖췄다.
2001년 미래에셋그룹 회장에 올랐으며 국내 첫 해외운영법인 미래에셋자산운용 홍콩법인을 설립했다.
SK투자신탁운용과 SK생명보험, KDB대우증권을 비롯해 캐나다, 미국, 호주의 현지 상장지수펀드(ETF) 전문운용회사, 인도 현지 증권회사 쉐어칸증권회사를 잇달아 인수했다.
미래에셋증권의 회장에서 물러난 뒤 글로벌전략책임자(GSO)를 맡아 해외사업과 글로벌 투자전략에 힘을 싣고 있다.
한국 자본시장의 개척자로 국내 투자자에게 장기투자와 해외투자 문화를 확산했다.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의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앞줄 가운데)이 2026년 4월14일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위원회에서 공동위원장인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앞줄 맨왼쪽), 이억원 금융위원장(앞줄 왼쪽 두 번째) 등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콩에서 글로벌..
- 정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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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회장
1970년 10월 18일 (양력)글로벌 완성차 영업이익 2위, 자율주행 기술개발 '속도' 피지컬AI·휴머노이드로봇 성장동력 '집중' [2026년]
정의선은 현대차그룹의 회장이다.
1970년 10월18일 서울에서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3녀1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서울 휘문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USF)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현대정공에 입사한 뒤 미국 유학을 마치고 일본 이토추상사 뉴욕지사에서 근무했다.
현대차에 구매실장과 영업지원사업부장으로 합류했다.
현대차의 국내영업본부 부본부장, 현대카드의 전무이사, 현대기아차의 기획총괄본부 부본부장으로 일했다.
2005년 기아자동차의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현대모비스의 사장과 현대차그룹의 부회장, 현대제철의 품질경영기획부문 부회장을 거쳐 2020년부터 현대차그룹의 회장을 맡고 있다.
자율주행 기술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핵심 미래 사업으로 삼아 공을 들이고 있다.
소박하고 겸손하다는 평을 듣는다.
대한양궁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오른쪽)이 2026년 4월20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포럼을 마친 후 퇴장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아이디어·인사이트 위한 창의적 공간으로 리뉴얼
현대자동차그룹이 2026년 5월14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양재사옥에서..
- 김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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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회장
1952년 2월 7일 (양력)방산·조선으로 역대 최대 실적, 장남 김동관 통해 우주 진출 향한 포부 드러내 [2026년]
김승연은 한화그룹 회장이다.
맏아들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을 중심으로 세 아들에게 경영권을 넘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1952년 2월7일 충남 천안에서 김종희 한화그룹 창업주의 2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미국 섀턱세인트메리스쿨과 멘로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드폴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부친이 별세하자 29세에 회장에 올랐다.
한화석유화학과 대한생명보험 회장을 맡았다.
불법외화유출 관련 외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고, 둘째 아들 보복폭행과 관련해 실형을 선고받았다.
2014년 배임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뒤 그룹 회장 자리만 유지한 채 모든 계열회사의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2021년 한화와 한화솔루션, 한화건설의 미등기임원을 맡으며 7년 만에 경영에 복귀했다.
대한올림픽위원회 부회장과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 회장, 경향신문사 회장, 성공회대학 이사장, 북일고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신의를 경영철학의 핵심으로 내걸고 있으며 의리를 중시하는 독특한 조직문화를 만들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승연 한화 그룹 회장이 2026년 1월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한화시스템 제주한화우주센터를 방문해 위성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한화>
△역대 최대 규모 실적 달성, 방산과 조선이 견인
한화 그룹은 2025년 연결기준 매..
- 최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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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회장
1960년 12월 3일 (양력)AI 대전환 맞아 인공지능·반도체 대규모 투자, 타고난 M&A 승부사 [2026년]
최태원은 SK그룹의 회장이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도 맡고 있다.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반도체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
1960년 12월3일 경기 수원에서 최종현 전 SK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신일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박사 통합과정을 수료했다.
선경아메리카 이사대우와 유공 상무이사를 거쳐 1997년 SK의 대표이사가 됐다.
SK와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텔레콤의 회장을 맡았다.
대한핸드볼협회 회장, 서울상공회의소 회장,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민간위원회 위원장, 사회적가치연구원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SK네트웍스 분식회계 사건과 관련해 징역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고, SK그룹 계열사 출자금 횡령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아 수감생활을 하다 2015년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했다.
체격이 다부지고 스포츠를 좋아한다.
전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과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 6월13일 경기 이천시 SKMS연구소에서 열린 '2026 뉴 이천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 SK..
- 전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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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시장
1971년 4월 20일 (양력)부산서 3선 오른 진보 정치인, '해양수도' 완성 목표 [2026년]
전재수는 부산광역시의 시장이다.
1971년 4월 경상남도 의령군에서 태어났다.
부산 구덕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입법조사관으로 근무했다.
노무현정부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경제분과 행정관으로 합류한 뒤 재정경제부 정책보좌관과 청와대 경제수석실 행정관, 대통령비서실 제2부속실장으로 근무했다.
2006년 지방선거, 18대와 19대 총선에 출마했으나 모두 고배를 마셨다.
20대 국회의원 선거 때 부산북구강서구갑에 출마해 당선된 뒤 부산지역에서 세 번 내리 당선됐다.
민주당 원내부대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이재명 대선후보 부산울산경남 선대본부장을 맡았다.
이재명정부의 첫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임명됐으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반년 만에 사퇴한 뒤 6.3 지방선거에서 부산광역시장에 당선됐다.
◆ 활동의 공과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2026년 6월10일 민선 9기 인수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선 9기 인수위 출범 후 시정 운영 밑그림 그려
전재수는 부산시장 당선 이후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민선 9기 시정 인수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전재수는 2026년 6월10일 부산상수도사업본부 7층 회의실에서 인수위원회인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민생경제는 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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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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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회장
1959년 8월 3일 (양력)경제관료 출신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과제 안아 [2026년]
임종룡은 우리금융지주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1959년 8월3일 전라남도 보성에서 태어났다.
서울 영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오리곤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4회로 공직에 발을 들였다.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으로 근무하다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경제비서관으로 근무했다.
기획재정부 1차관을 거쳐 국무총리실장을 마지막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뒤 NH농협금융지주의 회장과 금융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았다.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의 특임교수와 법무법인 율촌의 고문으로 일했다.
박근혜정부 말기 국무총리에 지명됐으나 대통령 탄핵으로 ‘없던 일’이 됐다.
2023년부터 우리금융지주의 회장을 맡고 있다.
중재 능력이 뛰어나 ‘금융계의 제갈량’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026년 1월18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우리금융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우리금융>
△생산적 금융 전환에 앞장서
임종룡은 금융당국의 정책 기조에 맞춰 생산적 금융 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우리금융은 2026년 6월19일 생산적ᐧ포..
- 함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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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1956년 11월 10일 (양력)상고 출신 덕장형 리더로 연임 성공, 디지털자산 주도권 선점에 힘써 [2026년]
함영주는 하나금융지주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디지털자산을 하나금융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점찍고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주도권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56년 11월10일 충남 부여에서 태어났다.
강경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은행에 입행했다. 직장에 다니면서 단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서울은행이 하나은행에 합병된 뒤 분당중앙지점장과 가계영업추진부장을 거쳐 남부지역본부장, 충남북지역본부장, 대전영업본부장, 충청사업본부장으로 근무했다.
하나금융지주의 부회장을 거쳐 2022년 하나금융지주의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됐다.
영업 전문가로 성장했으며 성격이 부드럽고 친화력이 좋다.
◆ 경영활동의 공과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오른쪽)이 2026년 5월15일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과 '미래혁신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두나무에 1조 원 지분투자 승부수
함영주는 국내 1위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에 조 단위 지분투자를 단행했다. 디지털자산 생태계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승부수로 평가된다.
하나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 하나은행은 2026년 5월15일 두나무 지분 6.55%를 약1조33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기존에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했던 두나무 지분 10.58%의 일부를 인수하는 것이다. 취득일은 ..
-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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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회장
1968년 6월 23일 (양력)AI 호황 속 '뉴삼성' 성패 가를 시험대 올라, 기술 초격차 확보에 속도 [2026년]
이재용은 삼성전자의 회장이다.
1968년 6월23일 서울에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1남3녀 가운데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경복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삼성전자에 총무그룹 부장으로 입사해 경영기획팀 경영전략담당 전무,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부사장을 거쳐 사장이 됐다.
2014년 이건희 선대 회장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이후 사실상 삼성그룹 경영을 총괄했고, 2020년 이건희 회장 별세 뒤 그룹의 경영권을 승계했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실형을 선고받아 수감생활을 하다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2022년 광복절 특별사면·복권으로 삼성전자의 회장이 됐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불거진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의혹과 관련해 기소됐으나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소탈한 성격의 소유자로 실용과 효율을 중시한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이 2026년 6월29일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가운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함께 참석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AI시대 대비 국내 2655조 원 투자 추진
삼성그룹이 인공지능(AI) 시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국내에 총 2655조 원을 투자하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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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통령
1964년 12월 22일간난신고 끝에 대통령 자리 올라, 내란종식 넘어 '대체불가 대한민국' 목표 [2026년]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열린 조기 대선에서 대통령에 선출됐다.
1964년 12월22일 경북 안동에서 7남매 중 다섯 째로 태어났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친 뒤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하다 성남시립의료원 건립 운동에 참여하면서 정치에 발을 들였다.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성남시장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정동영 대통령 후보 비서실 수석부실장으로 활동하다가 총선에서 성남시 분당갑에 공천됐지만 낙선했다.
5회 지방선거에 출마해 성남시장에 당선됐고, 7회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2022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 경선에서 이낙연 전 대표를 꺾고 후보가 됐으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패했다.
인천 계양구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됐고 당대표로 선출됐다.
2024년 총선에서 당선된 뒤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재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6월29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 대통령, 최태원 SK그룹 회장. <연합뉴스>
△‘3대 메가프로젝트’로 집권 2년차 성장전략 본격화
이재명이 집권 2년차를 맞아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성장전략 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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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데이타대표이사
1964년 6월 26일다우키움그룹 내부 출신 수장, 소프트웨어 유통에서 IT 서비스로 전환 주도 [2026년]
김상준은 다우데이타의 대표이사다.
소프트웨어 유통 위주의 사업을 서비스와 플랫폼 중심으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64년 6월26일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다.
단국대학교 전산학과를 졸업했다.
다우데이타에서 사업부장으로 일했으며 다우기술로 옮겨 영업부장과 상무로 근무했다.
한국정보인증에 경영본부장로 합류해 2016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1년 한국정보인증이 다우키움그룹에 편입돼 다우데이타로 사명이 바뀐 뒤에도 대표이사로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상준 다우데이타 대표(오른쪽)가 2025년 2월5일 PwC컨설팅과 SAP 기반 ERP 구축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문홍기 PwC컨설팅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다우데이타>
△배당 확대·밸류업 공시, 주주환원 강화 선언
김상준은 취임 이후 주주환원 정책을 구체화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우데이타는 2026년 2월28일 2025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50원, 총 210억6500만 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2024년 결산배당(1주당 450원·총 172억3500만 원)보다 주당 배당금을 22.2% 늘린 것이다. 배당안은 2026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4월 지급됐다.
배당 확대는 최근 몇 년간 이어진 주주환원 강화 기조의 연장선에 있다. 2023년 1주당 250원이던 배당금은 2024년 4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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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첨단소재대표이사
1958년 10월 3일 (양력)카이스트 박사 출신 IT 소재 국산화 선도, AI·로봇·2차전지로 사업 축 전환 [2026년]
장경호는 이녹스첨단소재의 대표이사다.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2차전지 소재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958년 10월3일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공주고등학교와 공주사범대학교 화학교육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화학 석사학위와 신소재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새한기술연구소에서 전자소재팀장으로 근무했다.
새한그룹이 워크아웃을 신청하자 2001년 새한마이크로닉스를 설립해 고분자 합성 기술 기반의 소재사업을 시작했다.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코스닥협회 회장과 한국공업화학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경호 이녹스 대표이사(가운데)가 2006년 10월20일 이녹스 코스닥 신규상장 기념식에서 상장기념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녹스첨단소재의 사업구도
이녹스첨단소재는 고분자 합성·배합 기술 기반의 IT소재 전문 회사다.
반도체 패키지, 디스플레이 OLED, 회로기판 등의 소재를 생산·판매 하고 있으며 2026년을 기해 배터리 및 모빌리티 소재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사업은 크게 INNOSEM(반도체), INNOLED(OLED), SMARTFLEX(회로기판), INNOBM(배터리 및 모빌리티) 등 네 개 부문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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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4월 19일 (음력)SK그룹 대표 전략가로 주요 계열사 경영참여, 최태원 보좌해 그룹 리밸런싱 주도 [2025년]
장용호는 SK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SK이노베이션의 대표이사 총괄사장도 맡고 있다.
1964년 4월19일 태어났다.
대구 심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유공에 입사해 SK에서 Portfolio2실장과 PM2부문장을 맡았다.
2018년 SK머티리얼즈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SK실트론의 대표이사와 SK그룹 수펙스(SUPEX) 추구협의회 환경사업위원장을 맡았다.
2024년부터 SK의 대표이사로 경영을 총괄하고 있으며, SK이노베이션의 총괄사장과 SK온의 이사회 의장도 맡고 있다.
SKE&S와 SK하이닉스의 기타비상무이사로 경영에 관여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2025년 7월30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2025 SK이노베이션 기업가치 제고 전략 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SK이노베이션 >
△KKR과 합작법인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 리밸런싱
SK그룹은 글로벌 사모펀드 KKR과 손잡고 여러 계열사에 흩어져 있던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판을 다시 짜고 있다.
2026년 6월 한국경제 단독보도에 따르면 SK그룹은 KKR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SK디스커버리 산하의 경영권 지분과 SK이노베이션 E&S, SK에코플랜트 등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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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회장
1945년 12월 20일 (양력)영업사원 출신 공격적 인수합병에 법정관리 거쳐, '토털 라이프케어 플랫폼' 도약 의지 [2026년]
윤석금은 웅진그룹의 회장이다.
1945년 12월20일 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에서 태어났다.
강경 상업고등학교와 건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한국지사에서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상무로 근무했다.
1980년 헤임인터내셔널을 설립했다.
웅진식품과 코리아나화장품을 인수해 식품과 화장품 부문에 진출했고 웅진코웨이를 세워 웅진그룹을 출범했다.
극동건설과 새한을 인수해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웅진코웨이를 매각했으나 1년 4개월만에 법정관리를 졸업하고 코웨이를 다시 사들였다.
무리한 차입금 조달로 재무구조가 불안해지자 코웨이를 재매각했다.
프리드라이프를 인수하며 다시 한번 도약 채비에 나섰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2010년 1월4일 서울대학교 웅진코웨이 R&D센터에서 열린 웅진그룹 저탄소 경영 선포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웅진그룹>
△‘대기업 복귀’ 웅진, 지주사로 전환
웅진그룹이 대기업집단으로 복귀하며 웅진이 지주사가 됐다.
공정거래위원회 심사결과 웅진은 2026년 1월1일자로 지주사가 됐으며 2025년 웅진에 편입된 상조업계 1위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증손회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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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대표이사 회장
1955년 12월 24일 (양력)반도체 장비 30년 경력 바탕 국산화 주도, 출연연 공동개발 '본 갱더' 기술력 입증 [2026년]
최승환은 프로텍의 대표이사다. 프로텍엘앤에이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1955년 12월24일 태어났다.
용문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유원건설을 거쳐 대홍기업에서 근무했다.
1993년 반도체장비 기업인 기성산업을 설립했다.
프로텍을 설립해 고속 자동화 시스템 기반의 반도체 후공정 장비 사업에 뛰어들었다.
한국기계연구원과 공동으로 고집적 고효율 반도체 생산에 최적화된 갱 본더(Gang-Bonder) 장비를 개발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최승환 프로텍 대표이사(앞줄 가운데)가 2016년 12월14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이달의 산업기술상’ 시상식에서 장관상 수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고속 자동화 장비 기술력으로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시장 선도
1997년 설립된 프로텍은 고속 자동화 시스템 기반 반도체 패키지 공정 장비 전문 제조기업이다. 2001년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주력 제품은 디스펜서(Dispenser), 다이 본더(Die Bonder), 무인운반차(AGV) 등으로 반도체 후공정, 표면실장(SMT) 공정, LED 패키징 및 스마트폰 제조 등에 사용되는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다.
프로텍의 핵심 경쟁력은 고속 정밀 조립 장비 기술이다. 특히 한국기계연구원과 공동 개발해 세계적 수준의 생산성을 구현한 ‘갱 본더(Gang-Bo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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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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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에너지대표이사 사장
1978년 11월 17일 (양력)OCI그룹 오너 3세, 발전소 결합 AI 데이터센터로 새 성장축 모색 [2026년]
이우성은 SGC에너지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78년 11월17일 이복영 SGC에너지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IBM에서 컨설턴트로 일했다.
이테크건설의 해외사업팀을 거쳐 SGC에너지와 SGCE&C에서 경영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삼광글라스와 이테크건설, 군장에너지를 합병해 SGC그룹 출범의 토대를 닦았다.
2021년 SGC파트너스룰 시작으로 SGCE&C와 SGC에너지의 대표이사에 올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우성 대표이사 사장이 2024년 10월31일 서울 서초구 SGC에너지 본사에서 핀란드 대사관과 순환 경제 관련 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SGC에너지 >
△2026년 1분기 흑자전환, 2025년 적자 딛고 실적 회복 조짐
SGC에너지는 2026년 1분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며 전년 부진에서 회복 조짐을 나타냈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6115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57억 원으로 103.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6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23억 원)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발전·에너지 부문에서는 전력도매가격(SMP) 상승과 연료비 절감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SMP는 발전회사가 생산한 전력을 전력시장에 판매할 때 적용되는 도매가격이..
- 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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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대표이사 사장
1968년 2월 7일 (양력)로봇 바디 모듈 진출 가능성 대두, 현대차그룹 과도한 의존도 과제로 [2026년]
정서진은 화신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화신정공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1968년 2월7일 정호 화신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대구 계성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삼성전자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LG화학에서 과장으로 근무했다.
화신에 합류한 뒤 2001년 화신과 새화신의 대표이사에 오른 데 이어 화신정공의 대표이사도 맡았다.
성장의 발판이 됐던 현대차그룹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완성차 기업과 배터리 기업으로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서진 화신 대표이사가 2023년 3월30일 화신 하이테크파크지구공장 건립 기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화신>
△화신의 지배구조
1969년 화신산업사로 출발해 자동차용 섀시(Chassis) 및 바디, 전동화(Electrification Part) 파트의 주요 부품을 모듈품 또는 개별품 형태로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이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대·기아차의 오랜 핵심 협력사로 자리 잡았다.
섀시는 차량의 진동과 충격을 흡수해 차체의 수평을 유지하는 핵심 뼈대 역할을 한다. 특히 화신은 기존 철 소재뿐만 아니라 핫프레스포밍, 알루미늄 등 경량화를 위한 다양한 복합 소재를 다룰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화신은 2026년 3월31일 기준 화신정공 등 상장사 1곳, 글로벌오토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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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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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대표이사 사장
1979년 1월 24일 (양력)현장 중시하는 오너 4세 다음 총수 후보군 거론, 회사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2026년]
허윤홍은 GS건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주택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면서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로 실추된 신뢰를 회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1979년 1월24일 서울에서 허창수 GS건설 대표이사 회장의 1남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서울 한영외국어고등학교와 미국 세인트루이스대학교 국제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LG칼텍스정유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GS건설로 옮겨 미래혁신대표와 사업지원실장, 신사업부문대표로 근무했다.
2024년 대표이사에 오르면서 GS건설을 10년 만에 전문경영인체제에서 오너경영체제로 전환했다.
직원들과 종종 술자리를 같이할 정도로 소탈하고 원만한 성품을 지녔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3월24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열린 GS건설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GS건설 >
△‘에너지 디벨로퍼’ 사업 확대 추진
허윤홍이 ‘에너지 디벨로퍼’ 사업 확대를 목표로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에 나서고 있다.
GS건설은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업목적에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을 추가했다.
허윤홍은 2026년 6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아이스퀘어드 캐피털’과 국내 태양광 및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
- 박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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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스대표이사
1954년 6월 16일 (양력)반도체 후공정 분야 30년 베테랑 엔지니어 출신, 이차전지·연료전지 등 에너지 제조 자동화 주력 [2026년]
박명순은 코세스의 대표이사다.
정밀 제어와 레이저 응용 기술 기반의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면서 이차전지와 연료전지를 아우르는 에너지 제조 자동화 기업으로 변모에 힘을 쏟고 있다.
1954년 6월16일 태어났다.
서울 용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시그네틱스를 거쳐 동양반도체에서 일했다.
1990년 고려시스템을 설립해 반도체 제조 장비 사업을 시작했다.
코세스로 사명을 바꾸면서 레이저응용장비에 이어 이차전지 제조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명순 코세스 대표이사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코세스의 사업구도
코세스는 반도체 제조 장비 전문 회사다. 반도체 후공정 장비와 자동화 장비, 레이저 응용 장비 등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주요 제품군을 살펴보면 인쇄회로기판에 솔더볼을 접합시키는 ‘Solderball Attach System’, 반도체 패키지를 쌓는 ‘PKG Stack System’ 등 반도체 후공정 장비와 레이저를 응용한 절단(Cutting), 각인(Marking), 수리(Repair) 등 장비가 있다. 레이저 커팅 장비는 곡선 절단이 가능해 무선 이어폰이나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다양한 IT 기기 제조에 활용된다.
코세스는 반도체 제어 및 레이저 응용 기술을 바탕으로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전극셀 등의 제조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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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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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그룹회장
1951년 12월 24일 (양력)구광모 회장의 LG와 분리 홀로서기 성공, 이차전지 소재 등 영역 확장 [2026년]
구본준은 LX그룹의 회장이다. 지주사 LX홀딩스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1951년 12월24일 경상남도 진주에서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한국개발연구원의 연구원을 거쳐 미국 AT&T테크놀로지에서 전무로 근무했다.
금성반도체에 부장으로 입사해 LG화학에서 전무로 일했다.
1997년 LG반도체의 대표이사에 올랐다.
LGLCD와 LG상사의 대표이사를 거쳐 LG전자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지주사 LG에서 신성장사업추진단장으로 재직하다 2021년 LG그룹에서 분리독립해 출범한 LX그룹의 회장이 됐다.
직설적 화법을 구사하며 하고자 하는 일은 거침없이 밀어붙인다.
◆ 경영활동의 공과
구본준 LG 부회장이 2017년 12월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김동연 경제부총리-LG그룹과의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도약 시동
LX그룹이 출범 5년째를 맞아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구본준이 2021년 LG에서 LX로 그룹 분리 이후 안정적인 독립 경영 체제를 구축한 데 이어 2026년 신사업을 중심으로 한 ‘제2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화문 사옥 매입도 이같은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재계에 따르면, LX그룹 상장사 4곳(LX홀딩스·LX인터내셔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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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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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세아그룹회장
1951년 9월 28일 (양력)창업 40년 만에 매출 6조 기업 성장, 공격적 'M&A'로 영역 확장해와 [2026년]
김웅기는 글로벌세아의 회장이다.
자본금 500만 원으로 창업해 2026년 연 매출 6조 원의 세계 최대 섬유·패션·건설·에너지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1951년 9월28일 충북 보은에서 태어났다.
전남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했다.
대붕산업과 충방에서 근무했다.
1986년 세아교역을 설립해 의류 무역사업을 시작했다.
인디에프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세아상역을 물적분할해 지주회사 글로벌세아를 설립한 뒤 전문경영인체제로 전환하면서 회장으로 그룹을 이끌고 있다.
인수합병을 통해 건설과 에너지로 사업영역을 계속 확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웅기 글로벌세아그룹 회장이 2024년 10월11일(현지시각) 중미 코스타리카에서 원사생산기업 세아스피닝의 제3방적공장(Sae-A Spinning S.R.L.) 준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글로벌세아그룹>
△글로벌세아그룹의 지배구조
글로벌세아그룹의 계열사 가운데 상장기업은 패션기업인 인디에프와 골판지 제조업체 태림포장뿐이며, 대표기업이자 지주회사인 글로벌세아와 모태 기업인 세아상역이 비상장 기업이라 지분 구조의 정확한 흐름을 바로 알 수는 없다.
2025년 12월31일 기준 글로벌세아의 최대 주주는 김웅기로 회사 보통주 2586만9천주(지분율 84.80%)를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은 3명으로 부인 김수남 세아재단 이사장이 377만528주(12.36%), 장녀 김세연 씨와 차녀 김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