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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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1965년 6월 18일 (양력)정몽규 신임 두터운 재무통, 자체사업 바탕으로 수익성 크게 높여 [2026년]
정경구는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HDC그룹의 대표적 재무통으로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을 비롯한 자체사업에 조직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965년 6월18일 태어났다.
부산 성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신한투자증권에 입사해 20년 가까이 일하다 현대산업개발로 옮겨 경영기획담당 상무로 근무했다.
2017년 HDC자산운용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의 경영기획본부장과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이사를 거쳐 2022년 그룹 지주사인 HDC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2024년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이사에 복귀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25년 4월24일 서울 용산구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 HDC현대산업개발 >
△HDC용산타운 조성에 속도
HDC현대산업개발이 HDC용산타운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26년 2월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과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8층, 12개 동 규모 공동주택 780세대와 오피스텔 651실, 대규모 업무·상업 시설을 건립하는 공사로 계약금액은 9244억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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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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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사장
1966년 11월 27일 (양력)업계 손익 '톱7' 도약 목표, 현장경험·홍보역량에 고객 중심 경영 강점 [2026년]
장종환은 NH농협캐피탈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6년 11월27일 충청북도 제천에서 태어났다.
충북 제천고등학교와 강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농협중앙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주로 홍보업무를 담당했다.
NH농협은행의 제천역점지점장과 NH농협생명의 고객지원부장, 농협중앙회의 회원경영컨설팅부장, NH농협금융지주의 홍보부장으로 근무했다.
NH농협은행의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 농협중앙회의 상호금융사업지원본부장을 거쳐 2025년 NH농협캐피탈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비대면 서비스 확대와 인공지능 전환에 주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26년 1월28일 NH농협캐피탈 본사에서 임직원 대표들과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캐피탈 >
△투자금융 성장으로 실적 개선세
장종환은 취임 뒤 NH농협캐피탈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NH농협캐피탈은 별도기준 2025년 3분기 누적 순이익 874억 원을 거뒀다. 2024년 같은 기간보다 23.3% 늘었다.투자금융 부문 수익 확대가 실적 성장으로 이어졌다.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투자금융 부문에서 918억 원을 벌었다. 2024년 1~3분기 384억 원과 비교하면 2.4배로 늘었다.
2025년 연간 실적도 긍정적 흐름을 이어갔을 것으로 점쳐진다. NH농협캐피탈의 투자금융자산이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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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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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회장
1963년 9월 16일 (양력)세계 최초 휴대폰 결제 상용화한 벤처 1시대, 스테이블코인 결제사업 추진 [2026년]
박성찬은 다날의 회장이다.
다날을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까지 모든 결제 수단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기업으로 키우고 있다.
1963년 9월16일 태어났다,
숭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건축학과를 중퇴했다.
1983년 하이츠주택, 1992년 시티건설을 세워 주택과 건설 사업을 했다.
1997년 다날을 설립해 휴대폰 결제서비스 사업을 시작했다.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뒤 회장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벤처기업협회 수석부회장과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 의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성찬 다날 회장(맨오른쪽)이 2025년 7월2일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맨왼쪽)과 양사간 디지털 금융 자산·서비스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iM금융지주 >
△다날의 사업현황
다날은 전자지급결제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PG(Payment Gateway)사이다.
다날은 쿠팡, 배달의 민족, 이베이 코리아 등 주요 가맹점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휴대폰 결제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정확한 수치는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2024년 2분기 말 기준 다날의 휴대폰 결제시장 점유율은 38.3%이다.
다날의 사업 부문은 커머스, 디지털 콘텐츠, 프랜차이즈로 구분된다. 2025년 1~3분기 매출액 기준으로 커머스가 88%에 이르는 등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 8.1%,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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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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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대표이사 사장
1964년 7월 7일 (양력)설립초기부터 반도체 분야 30년 이상 몸담은 정통 DB맨, 새로운 먹거리 찾기 주력 [2026년]
조기석은 DB하이텍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차세대 화합물 반도체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면서 시스템 반도체 생산능력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64년 7월7일 태어났다.
서울 여의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금속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DB그룹의 연구개발 조직인 동부종합기술원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DB하이텍으로 옮겨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대만·중국 지사장과 파운드리 영업본부장을 거쳐파운드리 영업본부장 겸 영업생산 총괄부사장으로 재직하다2023년 대표이사 사장에 발탁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기석 DB하이텍 대표이사 사장이 2024년 12월13일 충북 음성군 DB하이텍 상우캠퍼스에서 열린 요리대전 '2024 하이쿡'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 DB그룹 >
△중국 시장 내 업황 개선으로 호실적 거둬
DB하이텍이 잠정실적을 공개했다.
DB하이텍은 2025년 매출 1조3972억 원, 영업이익 2772억 원, 순이익 2505억 원을 거뒀다. 전년도와 비교해 각각 23.52%, 45.3%, 9.25% 증가했다.
앞서 DB하이텍은 2022년 역대 최고 실적인 매출 1조6753억 원, 영업이익 7687억 원을 기록했으나 8인치 웨이퍼를 활용하는 레거시(구형) 파운드리 가동률 하락, 12인치 파운드리로의 고객 수요 전환 등으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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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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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시장
1961년 1월 4일 (양력)지방선거 앞두고 장동혁 체제에 '반기' 든 4선 서울시장, 사법리스크 부담에 5선 불확실성 가중 [2026년]
오세훈은 서울특별시의 시장이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가장 유력한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거명됐으나 김건희 특검으로부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사법리스크를 안고 있다.
1961년 1월4일 서울 성동구에서 태어났다.
서울 대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법정학부에 입학한 뒤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편입했다.
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환경 변호사로서 활동하다 TV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얼굴이 알려졌다.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의 제안으로 입당해 정치를 시작한 뒤 2000년 서울 강남을 지역구에 출마해 국회에 입성했다.
17대 총선에 불출마하면서 정계에서 은퇴했다가 2006년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서울시장 재선에 성공했지만 서울시 무상급식 관련 주민투표에 시장직을 걸었다가 주민투표 무산으로 1년 만에 중도사퇴했다.
2021년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10년 만에 서울시장에 복귀했다.
정치 여정마다 승부사 기질을 보이며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이런 행동이 당에 부담으로 작용해 경솔하다는 지적도 받았다.
◆ 활동의 공과
오세훈서울시장이 2026년 2월9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방선거 앞두고 약 ‘3조’ 민생 대책 내놔
오세훈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상공인과 취약노동자 등 ‘약한 고리’를 위한 2조7..
- 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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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회장
1962년 3월 9일 (양력)에너지와 반도체 통해 실적 반전, AI 전환 통해 효율성 개선 노려 [2026년]
박정원은 두산그룹의 회장이다. 그룹 지주사 격인 두산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소형모듈원전과 가스터빈, 수소연료전지 사업에 투자를 확대하고 인공지능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반도체와 배터리소재부품 산업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1962년 3월9일 서울에서 박용곤 전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대일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보스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두산산업 뉴욕지사에 입사한 뒤 일본 기린맥주를 거쳐 동양맥주로 옮겼다.
두산의 관리본부총괄 전무와 상사BG 부사장, 상사BG 사장을 맡았고,두산건설과 두산의 부회장을 거쳐 두산가의 4세 가운데 최초로 회장이 됐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과 함께 두산의 경영을 총괄하다 박 회장으로부터 그룹 회장직을 물려받아 두산그룹의 오너4세 경영 시대를 열었다.
과묵하고 소탈하다. 자타가 공인하는 야구광으로 팀플레이와 인재육성을 중시한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맨앞)이 2018년 11월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건설기계 전시회 '바우마 차이나'의 두산인프라코어 부스에서 5G 원격제어 기술을 사용해 인천공장에 있는 굴삭기를 직접 움직여 보이고 있다. <두산>
△AI시대에 맞춘 에너지 사업 강화 주문
박정원은 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2026 현장에서 두산이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는 맞춤형 에너..
- 황성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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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회장
1963년 7월 20일 (양력)38년 증권업계 투신한 최초 중소형 증권사 출신 회장, 자본시장 강화로 '생산적 금융' 이끌어야 [2026년]
황성엽은 금융투자협회의 회장이다.
1963년 7월20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휘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에서 정보관리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재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우전자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신영증권으로 옮겨 자산운용본부장과 법인사업본부장, 기업금융부문장을 맡았다.
경영자산관리 부사장을 거쳐2020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2025년 금융투자협회 회장 선거에서 중소형 증권사 대표 출신으로 당선돼 주목을 받았다.
증권사 사장단 모임인 여의도 사장단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2025년 12월1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센터에서 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2026년 한국금융투자협회장에 올라
황성엽은 2025년 12월18일 제7대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회원사를 대상으로 전자투표를 실시했다.
선거는 60개 증권사와 322개 자산운용사 등 모두 399개 정회원사가 참여하며 이날 투표에 참여한 회원사 의결권은 88.11%로 집계됐다.
선거는 황성엽과 서유석 전 금융투자협회 회장,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 등 3파전으로 치러졌다.
1차 투표에서 황성엽은 43.40%, 이현승 전 대표..
- 유홍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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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총장
1961년 12월 12일정치학자 출신 교육혁신에 집중, AI 표준 만들어 거점국립대와 공유 선언 [2026년]
유홍림은 서울대학교의 총장이다.
산관학 연구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고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만드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1961년 12월12일 충북 청주에서 출생했다.
충북 청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럿거스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정치사상사와 현대정치사상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들어 왔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옌칭연구소와 럿거스대학교에서 방문학자와 방문교수로 연구활동을 했다.
서울대학교 신문사 주간과 기록관장, 사회과학대학 학장을 거쳐 2023년 총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정치사상학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 활동의 공과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이 2026년 1월9일 열린 국제처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대>
△‘AI 표준 교육과정’ 거점국립대학들과 공유 선언
유홍림은 인공지능(AI) 교육의 틀을 서울대학교가 제시하고 거점국립대와 이를 공유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대학가에 주목을 받았다.
2026년 1월28일 서울대 개교 80주년을 맞아 가진 언론 인터뷰에서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에 우후죽순 생겨나는 AI 커리큘럼 사이 균형을 잡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표준 교육과정을 만들겠다”며 이같은 구상을 구체화했다.
유홍림은 “AI 분야에는 표준화된 커리큘럼이 없다. 서울대는 컴퓨터공학부터 언어학, 디자인..
- 현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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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대표이사
1965년 2월 25일컨설팅 업계 출신 IT 전문가, AX·DX 전환으로 체질 개선 주도 [2026년]
현신균은 LGCNS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5년 2월25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통계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대학원에서 통계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액센츄어코리아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유에스 웨스트 커뮤니케이션스와 UN 경제사회부를 거쳐KB국민은행에서 개발관리팀장으로 일했다.
딜로이트의 전무와 AT커니 코리아의 부사장으로 근무한 뒤 LG디스플레이에 업무혁신그룹장으로 합류했다.
LGCNS로 옮겨 최고기술책임자와 DT Innovation 사업부장,D&A 사업부장을 거쳐 2023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클라우드와 생성형 AI의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글로벌 AX·RX의 리더십을 강화하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현신균 LGCNS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2026년 1월14일 차바이오텍과의 헬스케어 AX·D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식에서 차원태 차바이오그룹 부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GCNS >
△차바이오텍에 100억 지분 투자해 AI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현신균은 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와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LGCNS는 2026년 1월14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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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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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1959년 5월 18일 (양력)현지 시장 개척 이끈 중국통, 탄소섬유 등 신사업 안착 주력 [2026년]
임진달은 HS효성첨단소재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실리콘 음극재 사업 진출을 추진하면서 기존 주력 제품인 타이어코드의 생산능력 확대와 탄소섬유 사업 실적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1959년 5월18일 태어났다.
서울 용산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동양폴리에스터에 입사해효성의 나이론원사 PU영업담당 부장으로 일했다.
중국 가흥의 섬유영업 상무와 타이어코드의 영업담당 전무, 산업자재 총괄로 근무했다.
효성의 전략본부 부본부장과 경영전략실장, HS효성첨단소재의 타이어보강재 PU장을 거쳐 HS효성더클래스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5년부터 HS효성첨단소재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2025년 10월31일 벨기에 소재회사 유미코아와 실리콘-탄소 복합 음극재의 상용화 등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가운데), 성낙양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부사장(맨 오른쪽)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HS효성 >
△탄소섬유 등 업황부진 및 재고자산 처리로 실적 악화
HS효성첨단소재가 2025년 잠정 실적을 공개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2830억 원, 영업이익 1574억 원, 순이익 156억 원을 거뒀다. 전년도와 비교해 각각 0.8%, 28.3..
- 배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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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스타대표이사
1973년 3월산업용 로봇 넘어 '토털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환, 적자 탈출은 과제 [2026년]
배병주는 로보스타의 대표이사다.
로보스타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반도체와 스마트팩토리 시장으로 사업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1973년 3월 태어났다.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헬싱키경제대학교(알토대학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LG전자에 입사해 물류시스템 기술팀장, 차량부품장비 기술팀장으로 근무했다.
스마트물류 장비실장을 거쳐 LG전자 생산기술원의 로봇FA 솔루션 담당 임원을 맡았다.
2024년로보스타 대표이사에 선임된 뒤 로보스타를 ‘하드웨어 제조사’에서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배병주 로보스타 대표이사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로보스타의 사업현황
로보스타는 1999년 LG산전(현 LS일렉트릭) 로봇사업부에서 분사해, 산업용 로봇 제조업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3년 중국 상하이에 종속회사를 설립했으며, 201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로보스타의 3가지 핵심 사업 부문을 보면 첫째 전통적으로 강점을 갖고 있는 로봇 사업부문이다. 로보스타의 뿌리이자 현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분야다.
로보스타는 직교 로봇, 스카라 로봇, 수직다관절 로봇 등을 생산하는데 자동차, 전기·전자, 이차전지 생산 라인에서 부품을 옮기거나 조립하는 공정에 사용된다. 최근 AI 기술을 결합해 로봇의 정밀도와 작업 속도를 높이는 고도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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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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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회장
1975년 12월 25일 (음력)통합 항공사 출범 원년, 수익성 확보·통합마무리 두 가지 과제 떠안아 [2026년]
조원태는 한진그룹의 회장이다. 대한항공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을 마무리하면서 지주회사인 한진칼의 지분율을 늘리고 있는 호반그룹과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1976년 1월25일 서울에서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1남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미국 마리안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힐버칼리지를 거쳐 인하대학교 경영학과로 편입했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한진정보통신에 입사한 뒤 대한항공으로 자리를 옮겼다.
2007년 한진그룹의 정보기술(IT) 계열사인 유니컨버스의 대표이사가 됐고2016년 대한항공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2019년 한진칼의 대표이사 겸 한진그룹 회장이 됐다.
한진그룹의 경영권 분쟁에서 지분열세에 놓였으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을 통해 판세를 뒤집으면서‘메가 캐리어(초대형 항공사)’시대를 열었다.
한국배구연맹 총재와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025년 10월2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한진그룹 80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통합 항공사 기업가치제고계획 공개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통합 이후 연 매출이 23조 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항공은 2025년 12월19일 기업가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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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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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대표이사
1969년 3월 23일 (양력)국내 1위 PG기업 성장시킨 '원클럽맨', 무역대금결제·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힘줘 [2026년]
박준석은 NHNKCP의 대표이사다.
종합결제서비스업체로 도약을 위해 선불과 무역대금 결제,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69년 3월23일 태어났다.
인하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LG소프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LG그룹 IT 개발 조직의 시스템 개발 운영을 담당했다.
LG소프트 사업이 정리되자 LG-EDS시스템으로 옮겨 시스템통합(SI) 분야에서 일했다.
한국사이버페이먼트에 합류한 뒤 한국사이버페이먼트를 흡수한 시스네트의 영업총괄이사를 맡았다.
시스네트가 사명을 바꾼 한국사이버결제에서 온라인사업 총괄이사와 B2C사업본부장, O2O가맹본부장을 거쳐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2017년 사명을 다시 바꾼 NHN한국사이버결제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준석 NHNKCP 대표이사가 2024년 9월11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GTPP 론칭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정훈 하나카드 기업본부상무, 이무원 비자 아태지역 법인 솔루션 대표, 지종민 우정베이크웨어 대표이사, 패트릭 스토리 비자 코리아 사장, 이정훈 코트라(KOTRA) 디지털무역투자본부장, 김한숙 에스알파트너스 대표이사, 이상윤 비자 코리아 몽골리아 법인 및 송금 솔루션 전무, 박준석 대표. <비자(VISA)>
△NHNKCP의 사업현황
NHNKCP는 전자지급결제 사업을 하는 PG(Payment Gateway, 전자결제대행)기업이자 카드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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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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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이사
1977년 6월 (양력)혁신 주도한 영업·마케팅 기반 실무형 리더, 디지털 헬스케어 신사업 진두지휘 [2026년]
이창재는 대웅제약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박성수 대표이사와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대웅제약을 이끌고 있다.
국민의 건강 데이터를 연계 관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1977년 6월 태어났다.
부산고등학교와 동아대학교 중문학과를 졸업했다.
대웅제약에 입사해 40대 초반에 최연소 마케팅 임원으로 승진했다.
인사·경영관리 본부장과 ETC 본부장,마케팅·영업 총괄 부사장을 거쳤다.
2021년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임직원들의 행복을 중시하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계열사인 다나아데이터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1월5일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대웅제약>
∆붙이는 비만치료제 임상 시작
대웅제약은 붙이는 비만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대웅제약과 대웅테라퓨틱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25년 10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마이크로니들 패치(DWRX5003) 임상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대웅제약이 개발하는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피부에 주 1회 부착하면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으로 구성된 미세바늘이 약물을 미세혈관을 통해 피부 진피층으로 전달한다.
해당 패치는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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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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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행장
1964년 11월 26일 (양력)소통에 적극적인 '정통 신한맨', 위기대응 속 '신뢰받는 은행' 속도전 [2026년]
정상혁은 신한은행의 행장이다.
신뢰받는 은행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1964년 11월26일 태어났다.
대구 덕원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신한은행에 입사해 고객만족센터 부장과 소비자보호센터장,비서실장으로 근무했다.
경영기획그룹 상무를 거쳐 경영기획·자금시장그룹 부행장을 맡았다.
2023년 신한은행의 대표이사 행장에 선임됐다.
적극적인 성격의 소유자로위기 대응 역량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는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2025년 12월4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 면접을 앞두고 질문에 답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시니어·외국인 시장 등 미래 먹거리 마련 노력
정상혁은 그룹 차원 시니어 사업에 동참하는 등 미래 먹거리 확보에 힘쓴다.
정상혁은 2026년 시무식에서 생산적 금융, 미래 경쟁력 강화, 소비자보호 강화 등을 2026년 핵심 과제로 꼽았다.
정상혁은 신년사에서 “지금 우리는 대변화의 시기에 직면해 있다”며 “변화의 흐름에 앞서가면서 신한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전사적 차원에서의 ‘미래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2026년 전략 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제시했다.
정상혁은 미래 경쟁력 측면에서는 “시니어와 외국인 등 ..
- 노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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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술대표이사
1965년 2월 10일원전 계측제어설비 국산화 성과, 해상풍력·방산 등 사업 확장 [2026년]
노갑선은 우리기술의 대표이사다.
원전 제어기술을 기반으로 해상풍력과 방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1965년 2월10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제어계측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서 제어계측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일하다 1993년 학과선후배 4명과 우리기술을 공동설립했다.
우리기술의 다네크연구소장를 거쳐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재직했다.
2016년우리기술이 위기에 봉착하자 대표이사를 맡아 위기수습에 나섰다.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분산제어시스템(DCS)을 수주하면서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노갑선 우리기술 대표이사(오른쪽)가 2024년 7월31일 경기도 연천군청에서 연천군, 한국 맥도날드, 스마트아크와 '스마트팜을 통한 농산물 생산과 납품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김동우 스마트아크 대표이사(왼쪽), 김한일 한국 맥도날드 전무(왼쪽 두 번째), 김덕현 연천군수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기술>
△우리기술의 사업현황
1993년 설립된 우리기술은 원자력 발전소의 ‘두뇌’역할을 하는 제어계측 시스템(MMIS)을 100% 국산화에 성공한 기술기업이다. 원전 계측제어설비 국산화를 통해 세계 네 번째 원전 핵심기술 보유국으로의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
DCS(분산제어시스템) 기술을 기반으로 2000년 코스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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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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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대표이사
1984년 8월 16일경영 전면에 본격 나선 서정진의 장남, 경영능력 입증 최우선 과제 [2026년]
서진석은 셀트리온의 경영총괄 대표이사 사장이다.
기우성 부회장, 김형기 부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체제로 셀트리온을 이끌고 있다.
1984년 8월16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두 아들 가운데 맏아들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동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생명공나노과학기술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셀트리온 생명과학연구소에 입사해 셀트리온의 R&D본부 제품기획담당당과 셀트리온스킨큐어의 부사장을 거쳐 2017년 셀트리온스킨큐어 대표이사에 올랐다.
셀트리온에 제품개발부문장 수석부사장으로 복귀했다.
셀트리온의 이사회 의장과 셀트리온홀딩스의 이사회 공동의장, 셀트리온스킨큐어의 이사회 의장으로 재직하다 2023년부터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합쳐진 통합 셀트리온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총괄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1월1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메인트랙 무대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셀트리온>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행사서 ‘홀로서기’ 시작
서진석이 2026년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행사인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신약개발 로드맵을 발표하며 존재감을 강화했다.
서진석은 해당 행사에 첫 참석했던 2024년과 2025년까지는 아버지인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과 함께 참석했다. 20..
- 김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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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국회의원
1958년 12월 16일 (양력)중도 개혁 성향 '재정통', 보수진영 인사로 이재명 정부 전격 기용 [2026년]
김성식은 국민경제자문회의의 부의장이다.
1958년 12월16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국노총의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정책기획부장을 거쳐 1991년서울시의원선거에 민중당 후보로 출마했다.
한국사회과학연구소의 연구위원과 사단법인 나라정책연구원의 정책기획실장,통합민주당의 부대변인과 정책실장으로 활동했다.
15대 국회의원선거에 통합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뒤 보수로 전환해 한나라당 서울관악구갑지구당 위원장을 맡았다.
손학규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도 정무부지사를 거쳐18대 총선에서 서울 관악구갑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한타라당을 탈당한 뒤 19대 총선에서 서울관악구갑에 무소속으로 출마했고, 안철수대통령후보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 활동했다.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뒤국민의당의 정책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19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당 안철수후보의 중앙선거대책본부 총괄부본부장 겸 전략본부장을 맡았다.
법무법인 화우의 고문을 맡다가대통령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임명됐다.
◆ 활동의 공과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왼쪽)이 2026년 1월9일 청와대에서 열린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임명
김성식이 국민경제자문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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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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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큐브대표이사
1964년 9월 23일 (양력)간암치료제 이뮨셀LC 개발한 서울대병원 의사 출신 오너, 넬마스토바트 상업화 주력 [2026년]
정현진은 에스티큐브의 대표이사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넬마스토바트’의 임상에 주력하면서 글로벌 빅파마로 기술이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64년 9월23일 경남 함양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병리과 전임의로 근무하다가 2002년 이노셀을 설립했다.
이노셀을 매각한 뒤 2013년 에스티큐브를 인수했다.
바이오메디컬홀딩스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간암치료제 이뮨셀LC 개발했으며 국내 면역항암제 분야를 개척한 인물로 꼽힌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현진 이노셀 대표이사(왼쪽)가 2005년 4월 녹십자 헬스케어 계열사인 노바메디카(현 GC케어)와 면역세포은행 사업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GC셀 >
△에스티큐브의 사업현황
에스티큐브는 항암면역치료제 및 면역관문억제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회사다. 신약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바이오 사업 부문과 현금 창출원 역할을 하는 유통 사업 부문(화장품, IT부품 등)을 함께 하고 있다.
핵심 파이프라인은 면역관문억제제 ‘넬마스토바트(Nelmastobart, hSTC810)’다. 넬마스토바트는 에스티큐브가 자체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혁신신약(First-in-class) 후보물질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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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종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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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캐스트대표이사
1962년 8월워크아웃 조기졸업 후 사업구조 미래산업으로 빠르게 전환, '미래차 소재 유니콘' 목표 [2026년]
오종두는 한라캐스트의 대표이사다.
부품 경량화에 집중하며 한라캐스트를 ‘미래차 소재 유니콘’으로 키우고 있다.
1962년 8월 태어났다.
울산공업전문대학 기계과를 졸업했다.
삼성전자를 거쳐 서천금속에서 근무했다.
1996년 한라다이캐스트를 설립한 뒤 사명을 한라캐스트로 바꿨다.
워크아웃을 조기졸업힜고회사가 어려웠던 시기에 기술 투자를 늘렸다.
사업구조를 가전 부품에서 전기차와 자율주행, 로봇 중심으로 빠르게 바꾸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오종두 한라캐스트 대표이사 <한라캐스트>
△한라캐스트의 사업현황
1996년 8월 설립된 한라캐스트는 다이캐스팅(Die Casting) 공법을 활용해 미래차 자율주행 관련 부품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구동계 부품 등을 생산하는 업체다.
다이캐스팅은 알루미늄·아연·마그네슘 등 일반적인 금속 재료들을 비롯한 특수 금속 등을 고온에서 녹인 후 금형(Die) 틀에 고압으로 주입해 제품을 만들어내는 주조(Casting) 방식을 말한다.
다이캐스팅에 필요한 금형 설계부터 주조, 가공, 품질검사까지 모든 생산 공정의 수직계열화에 성공했다. 현재는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분야에서 가장 독보적인 기술력과 경험치를 보유한 기업으로 성장했다.
LG전자·삼성전기·현대모비스 등 주요 전장 기업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알루미늄보다 35%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1.5배 높..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