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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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행장
1964년 11월 8일 (양력)국내 민간은행 최초 여성 은행장, 씨티그룹 5위권 계열사 도약 목표 [2026년]
유명순은 한국씨티은행의 행장이다. 이사회 의장도 맡고 있다.
1964년 11월8일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한국씨티은행에 입행해 기업심사부 애널리스트와 다국적기업부 심사역, 다국적기업 본부장, 기업금융상품 본부장을 거쳐 부행장으로 근무했다.
JP모건체이스은행 지점장으로 옮겼다가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그룹장으로 복귀했다.
수석부행장을 거쳐 2020년부터 은행장을 맡고 있다.
기업금융 전문가로한국씨티은행 최초이자 우리나라 민간은행 최초의 여성 은행장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오른쪽)이 2025년 2월26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2024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금융회사(단체), 우수 직원(개인) 부문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 중심 안착 애써
유명순은 소비자금융 단계적 폐지 결정 이후 한국씨티은행의 기업금융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유명순은 2026년 2월13일 미국 시카고에 ‘코리아데스크’를 열고 북미 시장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에 대한 현지 금융 지원 역량을 확대하기로 했다.
코리아데스크는 기업 고객의 한국 본사 금융 정책과 기준을 이해한 상태에서 해외 법인의 자금 흐름과 금융 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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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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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HL만도 회장 겸 HL그룹 회장
1955년 8월 4일 (양력)8년만에 만도 되찾아와, 미래 모빌리티 선구안으로 신사업 주도 [2026년]
정몽원은 HL만도의 회장 겸 HL그룹의 회장이다.
1955년 8월4일 정인영 전 한라그룹 회장의 2남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한라해운과 현대양행을 거쳐 만도기계에서 전무로 근무했다.
1986년 한라공조의 대표이사에 올랐고 만도기계 대표이사도 맡았다.
한라건설 대표이사로 재직하다 1997년부터한라그룹의 회장을 맡고 있다.
IMF 외환위기 때 구조조정 과정에서 매각했던 자동차 부품회사인 만도를 8년 만에 다시 인수했다.
사명을 HL그룹으로 바꾸고 자율주행차와 전기차 시장 진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몽원 HL그룹 회장(왼쪽 세 번째)이 2025년 11월14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이 개최한 EY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서 다른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EY한영 >
△외형 성장에도 영업이익 소폭 둔화
HL만도가 2025년 외형 성장을 이뤘지만 미국 관세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둔화했다.
HL만도는 2025년 연결 매출 9조4548억 원, 영업이익 3571억 원, 당기순이익 1228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은 6.9%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0.5% 소폭 감소하며 보합세를 보였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22.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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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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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백화점부문대표이사 부사장
1975년 8월최연소 타이틀 수집가 '20년 롯데맨', 리더십과 추진력 강해 [2026년]
정현석은 롯데쇼핑 백화점부문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1975년 8월 태어났다.
서울 강서고등학교와 인하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롯데백화점 중동점장과 롯데몰동부산점장을 맡았다.
2020년 에프알엘코리아 대표이사에 발탁됐다.
롯데백화점의 아울렛사업본부장으로 복귀해 2026년 롯데쇼핑의 백화점사업부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롯데백화점의 역대 최연소 대표이사로 강한 추진력을 보여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현석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 부사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롯데백화점 실적 반등 성공
롯데백화점이 2025년 실적반등에 성공했다.
롯데쇼핑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13조7384억 원, 영업이익 5470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1.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5.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736억 원을 기록하며 2024년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롯데쇼핑의 이러한 수익성 개선은 백화점 사업 호조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사업부문별로 백화점 사업은 매출 3조2127억 원, 영업이익 4912억 원을 냈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0.3%, 영업이익은 22.5% 늘었다.
대형점과 외국인 매출 호조로 기존점 매출이 신장했다. 고마진 패션 상품군 호조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반면 그로서리 사업(국내 마트·슈퍼) 실적은 좋지 못했다.
그..
- 정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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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대표이사 회장
1962년 1월 14일 (양력)외유내강형으로 실리중시,건설중심 그룹 포트폴리오 탈피 매진 [2026년]
정몽규는 HDC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김회언 사장과 함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HDC그룹의 지주회사인 HDC를 이끌고 있다.
1962년 1월14일 서울에서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외아들로태어났다.
서울 용산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초고속 승진하면서 8년 만인 1996년 회장이 됐다.
현대차의 경영권이 사촌인 정몽구 현대자그룹 회장에게 넘어가면서 아버지 정세영 회장과 함께 HDC현대산업개발로 자리를 옮겼다.
1999년 현대그룹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을 분리해 HDC그룹을 세웠다.
인수합병을 적극 추진해 석유화학과 정보통신, 유통, 악기제조업으로 사업범위를 확대했다.
대한축구협회장을 네 번째 맡고 있다. ‘팔색조’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5년 9월16일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2025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HDC그룹 포트폴리오 재편, 계열사 사명 변경 추진
2026년 2월 HDC그룹이 그룹 포트폴리오를 재편했다.
HDC그룹은 라이프, 인공지능(AI), 에너지를 핵심 사업 3대 부문으로 삼았다.
라이프 부문에는 건설, 유통, 레저, 문화 등이 포함됐으며 AI 부문은 그룹의 디지털 전환을 담당한다. 에너지 부문은 도로..
- 김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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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부회장
1983년 10월 31일 (양력)방산·조선 글로벌 확대에 동분서주, 그룹 승계 앞둔 준비된 후계자 [2026년]
김동관은 한화그룹의 부회장이다.
한화 전략부문,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부문, 한화임팩트 투자부문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아버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을 이을 차기 한화그룹 회장으로 꼽히며 방산과 에너지 조선 화학 부문의 경영권 승계를 앞두고 있다.
1983년 10월31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세 아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미국 세인트폴고등학교와 하버드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한화에 비서실 차장으로 입사한 뒤 한화솔라원과 한화큐셀을 거쳐 한화의 전략부문장 겸 한화솔루션 전략부문장을 맡았다.
2020년 한화케미칼과 한화큐셀이 통합해 출범한 한화솔루션의 전략부문 대표이사가 됐다.
한화 전략부문 대표이사 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부문 대표이사, 한화임팩트 투자부문 대표이사를 맡았다.
깐깐하고 꼼꼼하며, 세련된 매너를 갖췄다는 평을 듣는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2025년 8월26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열린 ‘스테이트 오브 메인’호 명명식 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화그룹 2025년 실적, 방산·조선 ‘질주’ 금융 ‘안정적 성장’ 화학·에너지 ‘부진’
한화그..
- 박병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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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대표이사
1964년 1월 25일 (양력)대한항공 출신 영업관리 전문가, 2027년 통합 LCC 출범 목표로 화학적 결합 주력 [2026년]
박병률은 진에어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2027년 통합 저비용항공사(LCC)출범을 목표로 화학적 결합에 주력하고 있다.
1964년 1월25일 태어났다.
울산 학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한항공에 입사해 시애틀지점장과 LA여객지점 상무, 수익관리부문장, 구주지역본부장으로 근무했다.
Pricing&RM 담당 상무로 일하다2022년 진에어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대한항공 계열 저비용항공사인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을 통합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저비용항공사가 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병률 진에어 대표이사(왼쪽)가 2025년 8월26일 극동대학교와 우수 조종자원 선발 및 양성프로그램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류기열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에어>
△‘부사장’ 승진, ‘메가 LCC’ 출범 마무리 작업
박병률은 2025년 12월 한진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22년 전무로 승진해 대표이사에 선임된 지 3년 만이다.
박병률 부사장으로 승진 후 2027년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 출범을 위한 최종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업계에선 재무구조가 취약한 에어부산과 에어서울 인수를 위해 진에어가 투자를 최소화하고 현금..
- 장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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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그룹회장
1936년 7월 22일 (양력)국내 1호 여성 CEO, 그룹 모태 애경산업 매각 항공·화학·유통으로 구조 재편 [2026년]
장영신은 애경그룹의 회장이다.
1936년 7월22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기여고를 졸업하고 미국 필라델피아 체스넛힐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했다.
남편 채몽인 애경유지 창업주가 세상을 떠나자 1972년 애경유지공업 대표이사에 올랐다.
삼경화성과 애경화학, 애경Shell, 애경산업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2004년 경영권을 맏아들 채형석 총괄부회장에게 물려줬다.
16대 총선에서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서울 구로구 을에 당선됐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과 한국능률협회 부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이 2004년 6월9일 애경 백화점 구로점 햇빛광장에서 열린 애경그룹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사기를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중부CC·애경산업 팔아 7천억 원 확보, 재무 부담 숨통
애경그룹이 회원제 골프장 ‘중부컨트리클럽’(중부CC)에 이어 애경산업을 매각해 재무부담을 덜어냈다.
애경그룹은 모태 기업인 애경산업을 태광그룹에 넘기며 4700억 원 대 자금을 조달하게 됐다.
애경그룹 지주사 AK홀딩스는 2025년 10월 태광산업과 티투프라이빗에쿼티, 유안타인베스트먼트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애경산업 지분 63.13%(보통주 1667만 주)를 4700억 원에 매도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지분은 AK홀딩스가 보유한 애경산업 1190만 주, 애경자산관리..
- 빈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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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캐피탈대표이사 사장
1968년 5월 17일 (양력)국민은행 출신 기업금융전문가, 자산 포트폴리오 재편해 균형성장 추구 [2026년]
빈중일은 KB캐피탈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자동차금융에 치우친 KB캐피탈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리테일금융 자산과 기업·투자금융 자산의 균형 찾기에 관심을 두고 있다.
1968년 5월17일 태어났다.
진주 대아고등학교와 경상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다.
주택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주택은행과KB국민은행이 합병된 뒤 KB국민은행에서 구조화금융2부장과 CIB·글로벌심사부 수석심사역, CIB·글로벌심사부장을 맡았다.
구조화금융3부장과 구조화금융본부장을 거쳐2024년 KB캐피탈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1월17일 '2025년 KB캐피탈 경영전략회의'에서 경영전략에 대해 밝히고 있다. < KB캐피탈 >
△2년 연속 4대 금융 캐피털사 순이익 선두에
빈중일은 취임 뒤 KB캐피탈의 업계 위상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KB캐피탈은 2025년 연결기준 순이익(지배주주 기준) 2352억 원을 냈다. 2024년 순이익 2220억 원과 비교해 5.9% 증가했다.
4대 금융지주 계열 캐피털사 가운데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격차를 벌리며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2025년 KB캐피탈에 이어 우리금융캐피탈이 1487억 원(5.1%), 신한캐피탈이 1083억 원(-7.4%), 하나캐피탈은 53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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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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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모티브대표이사 사장
1963년 11월 16일 (양력)40년 재직 내부 출신 실무형 경영자, 친환경차 부문 해외 매출 확대 방산시장 공략 속도 [2026년]
권형순은 SNT모티브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친환경 자동차부품의 해외 매출 확대에 주력하면서 해외 방위산업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63년 11월16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했다.
대우정밀공업에 입사했다.
회사가 S&T그룹에 인수돼 사명이 SNT모티브로 바뀐 뒤에도 계속 남아모터사업본부장과 모빌리티사업본부장으로 근무했다.
2022년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사업 부문에서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권형순 SNT모티브 대표이사 사장(맨 왼쪽)이 2022년 12월16일 열린 'K15기관총 체계 출하식'에서 조현기 방위사업청 기동사업부장(가운데)이 사격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 SNT모티브 >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 수요 증가로 매출 성장
SNT모티브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63억 원, 영업이익 1025억 원, 순이익 695억 원을 거뒀다. 전년도와 비교해 각각 매출 및 영업이익이 3.8%, 4.5%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33.4% 감소했다.
하이브리드차 수요 증가 및 수출 호조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하이브리드용 시동발전모터(HSG)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고 GM향 오일펌프 및 방산 수출 분야에서도 매출이 늘어났다. 이에 주력 사업인 차량부품 부문이 전년 대비 8.0%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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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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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니대표이사 부회장
1977년 7월 10일가장 먼저 부회장 오른 LS그룹 오너 3세, 투자 전문 지주사로 전환 성과 [2026년]
구본혁은 인베니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1977년 7월10일 구자명 LS엠앤엠 회장의 1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경복고등학교와 국민대학교 국제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UCLA 경영전문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LS전선에 입사해 LS글로벌의 LA지사장과LS그룹의 사업전략팀 부장으로 근무했다.
LS니꼬동제련에서 경영지원본부장과 사업본부장을 맡았다.
예스코홀딩스로 옮겨 미래사업부문장을 거쳐 2021년 대표이사가 됐다.
일반 지주사였던 예스코홀딩스를 투자형 지주사로 전환하고 사명을 인베니로 바꿨다.
◆ 경영활동의 공과
구본혁 LS니꼬동제련 부사장(맨 오른쪽)이 2019년 9월5일 글로벌 자원개발기업 테크 리소시즈와 동광석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S엠엔엠 >
△개선된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금 늘려
인베니는 2025년 결산 배당금을 1주당 5400원으로 확대하기로 2026년 1월 결정했다. 결산배당 기준일은 2026년 2월27일이다.
2025년 결산배당금은 4000원이었는데 이를 약 35% 늘린 것이다. 인베니는 앞서 2024년에도 원래 2500원이었던 배당금을 4000원까지 거의 두 배 가까이 확대한 바 있다.
인베니가 배당금을 크게 확대할 수 있었던 것은 실적이 크게 개선된 덕분이다.
인베니가 2026년 2월 공시한 주주총회 소집공고를 보면 2025년 연결기준 매출 1조3276억 원, 영업이익 ..
- 이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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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대표이사 사장
1962년 9월 (양력)K9 자주포 엔진 국산화 주역, 방산·조선·발전 등 토탈 설루션 회사로 성장 주력 [2026년]
이상수는 STX엔진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회사의 새 주인을 찾고 있다.
1962년 9월 태어났다.
경남 마산고등학교와 아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쌍용중공업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STX엔진으로 옮겨 고속엔진설계팀장과 설계총괄부 상무로 근무했다.
특수본부장을 거쳐 2023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K9 자주포의 디젤엔진 국산화를 이끈 방산 엔진 전문가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상수 STX엔진 대표이사 사장
△2025년 역대 최대 매출·영업이익 전망
STX엔진이 2025년 매출과 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조선업 호황에 따른 민수사업 부문과 K9 수출 호조 등을 기반으로 한 특수사업 부문 등 양대 축이 모두 성장세를 나타내며 회사 전체 실적의 우상향 기울기를 가파르게 만들었다. 증권가에선 STX엔진이 2025년도에 연결 기준 매출액 7조5천억 원 이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800억 원대에 이르렀을 것으로 추정한다.
2025년 3분기까지의 누적 실적이 이미 어닝서프라이즈 수준을 보였다.매출 5449억 원, 영업이익 642억 원, 당기순이익 543억 원을 냈다. 2024년 1~3분기(매출 5068억 원, 영업이익 340억 원, 당기순이익 205억 원) 누적 대비 매출은 7.5% 늘었고, 영업이익이 88.8%, 당기순이익은 164.9% 급증했다.
이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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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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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케미칼㈜각자 대표이사
1982년 1월 14일 (양력)경영권 승계과정 밟는 오너 2세, '종합 모빌리티그룹'으로 진화 추진 [2026년]
곽정현은 KG케미칼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아버지로부터 경영권 승계를 준비하고 있다.
1982년 1월14일 곽재선 KG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퍼듀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기아자동차에 입사해 해외상품팀에서 근무했다.
사내이사로 KG이니시스에 합류했고 KG모빌리언스의 사내이사로 일했다.
KG그룹의 경영지원실장을거쳐 2015년KG로지스의 대표이사가 됐다.
KG스틸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재직하다 2020년 KG케미칼의 대표이사를 맡았고KG모빌리티의 사업전략부문장도 겸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곽정현KG케미칼 대표이사 겸 KG모빌리티 사업전략부문장 사장 < KG모빌리티 >
△2025년 매출 9조 원·영업익 3천억 원 달성
KG케미칼이 2025년에 사상 처음으로 9조 원을 넘어서는 매출액과 2년 연속 영업이익이 3천억 원 이상을 달성했다.
기존 역대 최대치였던 2023년 실적(매출 8조9331억원, 영업이익 4426억 원, 당기순이익 3507억 원)에 버금가는 실적으로, 2024년 주춤했던 상승 곡선을 2025년에 다시 그려나갔다.
다만, 시차를 두고 영향을 미치는 원달러 상승 효과가 2025년 4분기에 반영하면서 영업이익이 급락했고, 2026년 들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인한 세계경제의 악재가 돌출하는 상황은 회사에 불안요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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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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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대표
1967년 6월 7일삼성증권 출신의 수학자이자 금융공학자, 리테일 저변 확대 성과 [2026년]
장원재는 메리츠증권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S&T와 리테일을 담당하면서 기업금융과 관리 부문을 맡고 있는 김종민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메리츠증권을 이끌고 있다.
1967년 6월7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서라벌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증권에 입사해 최고리스크책임자(CRO)로 근무했다.
메리츠화재로 옮겨 위험관리책임자로 일했고 메리츠금융지주에서도 위험관리업무를 담당했다.
메리츠증권으로 이동해 세일즈 앤 트레이딩(S&T) 부문장으로 근무하다 2023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이사가 2024년 2월19일 한국거래소가 서울사옥에서 개최한 '30년국채선물 상장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이성희 KB국민은행 부행장, 장 대표,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 이경식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장, 김언성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 박찬수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장보. <한국거래소>
△2025년 실적 성장
메리츠증권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7883억 원, 순이익 7663억 원을 거뒀다.2024년과 비교해 영업이익은 25.3% 줄었지만 순이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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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케미칼부회장
1979년 10월 12일 (양력)범삼성가 오너4세 전략·사업감각 갖춰, 신사업 안착·경영권 안정 과제 [2026년]
조연주는 한솔케미칼의 부회장이다.
1979년 10월12일 조동혁 한솔케미칼 회장의 큰딸로 태어났다.
미국 웰슬리대학을 졸업하고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보스턴컨설팅그룹과 빅토리아시크릿에서 근무했다.
한솔케미칼에 기획실장으로 입사해2020년 말 부회장에 올랐다.
적극적 인수합병과 신사업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한솔케미칼을 종합 소재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하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연주 한솔케미칼 사장(가운데)이 2019년 3월26일 익산시청에서익산 제3일반산업단지 투자협약 및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익산시>
△2025년 실적 개선
한솔케미칼은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 6615억 원, 영업이익 1394억 원, 당기순이익 130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 12.6%, 영업이익 31.1%, 당기순이익은 30.0% 증가해 실적이 개선됐다.
2025년 3분기 누적 정밀화학 제품의 매출액은 16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했으며, 제지·환경 제품의 매출액은 829억 원으로 2.4% 증가했다. 전자 및 2차전지소재 제품의 매출액은 2435억 원으로 36.8% 성장했다.
2025년 3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전자 및 이차전지 소재 47.4%, 정밀화학 31.7%, 제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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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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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1965년 2월여객노선·영업 전문가, 대한항공과의 화학적 결합 과제 부여받아 [2026년]
송보영은 아시아나항공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통합 대한항공의 출범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결합을 완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65년 2월6일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대한항공에 입사해 한국지역본부 여객팀장과 모스크바지점장 겸 CIS지역본부장으로 근무했다.
동남아지역본부장과 여객노선영업부담당 상무와 대한항공 미주노선본부장을 거쳐 여객사업본부장을 맡았다.
2025년 아시아나항공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대한항공>
△2025년 영업손실 3425억 원, 5년 만에 적자
아시아나항공이 2025년 고환율과 통합 과정에서의 비용 증가 영향으로 5년 만에 영업손익이 적자전환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025년 별도기준 연간 영업손실 3425억 원을 냈다. 2024년 영업이익은 423억 원이었다.
아시아나항공이 연간 적자를 낸 것은 코로나팬데믹의 영향을 받은 2020년(631억 원 적자) 이후 5년 만이다.
매출은 6조1969억 원으로 8623억 원(12.2%) 감소했다. 2024년 기록한 7조 원대 연간 매출도 1년 만에 꺾여 2023년(6조5321억 원)보다도 줄었다.
영업손실은 일시적 비용 증가에 더해 환율 급등이 악영향을 미친 결과다.
대한항공과의 통합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마일리지 부채 및 정보기술(IT)·기재 투자 증가 등의 일회성 비용과 통상임금 관련 인건비 상승 등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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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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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G휴켐스대표이사 사장
1962년 2월 12일 (양력)삼성SDI 출신 소재 전문가, 반도체·이차전지 신사업 다각화 주력 [2026년]
김우찬은 TKG휴켐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정밀화학 제품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반도체와 이차전지 소재로 사업을 다각화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1962년 2월12일 태어났다.
부산 동성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일본 게이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삼성SDI에서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사업부 제조팀장과 에너지솔루션 사업부장, 중대형전지센터장으로 근무했다.
2020년 삼성SDI의 자회사인 에스티엠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2년 TKG휴켐스의 대표이사로 영입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우찬 TKG휴켐스 대표이사 사장이 2023년 8월25일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TKG휴켐스 >
△원가 부담 및 출하량 감소로 실적 악화, 2026년 개선 전망
TKG휴켐스는 2025년 매출 1조1276억 원, 영업이익 656억 원, 순이익 592억 원을 거뒀다. 전년도와 비교해 실적이 악화했다. 매출, 영업익, 순이익 모두가 각각 5.1%, 18.8%, 23.6% 쪼그라들었다.
4분기만 놓고보면 매출 2764억 원, 영업이익 460억 원, 순손실 1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도 같은 기간과 견줘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11.4%, 43.9% 내렸고 순손익은 적자전환했다.
주요 제품의 출하량 하락 탓에 실적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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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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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대표이사 부사장
1967년 9월인니 니켈광산 인수 진두지휘한 30년 자원 전문가, 신규 광물 개발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주력 [2026년]
구혁서는 LX인터내셔널의 대표이사 내정자다.
신규 광물을 개발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1967년 9월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핀란드 알토대학교 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LX인터내셔널의 전신인 LG상사에 입사했다.
금속사업부장과 에너지사업부장을 거쳐 인도네시아 지역총괄 부사장을 맡았다.
2025년 11월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구혁서 LX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내정자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자원 전문가’로 대표이사 내정
LX인터내셔널이 구혁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면적인 리더십 교체에 나섰다.
LX인터내셔널은 2025년 11월 5일 이사회를 열고 구혁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낸 인물을 중용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구혁서는 1996년 LX인터내셔널의 전신인 LG상사에 입사한 이래 금속사업부장(상무), 에너지사업부장(전무) 등 핵심 보직을 거친 베테랑 ‘상사맨’이다. 특히 최근까지 인도네시아 지역총괄(부사장)을 역임하며 회사의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광물 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구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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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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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1963년 1월 14일 (양력)K-뷰티 위상 끌어올린 혁신가, 2~3년간 실적부진에 경영위기 2025년 4조 클럽 복귀에 안도 [2026년]
서경배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글로벌 매출 기반을 안정화하고 뷰티를 넘어 ‘웰니스’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
1963년 1월14일 서울에서 서성환 태평양 창업주의 2남4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경성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코넬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태평양화학에 과장으로 입사해 태평양의 재경본부장과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1997년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예술과 미술, 동서양사, 철학에 관심이 많다.경영인이 되지 않았더라면 미술평론가가 됐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대한화장품공업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했으며 서경백과학재단을 설립해 이사장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이 2025년 9월4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발표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
△2025년 아모레퍼시픽 3년만에 ‘4조클럽’복귀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 4조6232억 원, 영업이익 3680억 원을 거뒀다. 2024년보다 매출은 9%, 영업이익은 48% 늘었다.
핵심 계열사 아모레퍼시픽은 2025년 매출 4조2528억 원, 영업이익 3358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보다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5..
- 이경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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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ENM최고컨텐츠책임자
1985년 1월 18일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녀, CJENM서 문화 사업 도맡아 승계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
이경후는 CJENM의 브랜드전략담당실장이다. 음악콘텐츠사업본부 최고창작책임자(CCO)을 겸하고 있다.
남동생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와 함께 CJ그룹의 경영권 승계 후보로 경영수업을 받고 있다.
1985년 1월18일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녀로 태어났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CJ 지주사 기획팀과 CJ오쇼핑 상품개발본부 방송기획팀, CJ 미국지역본부 통합마케팅 팀장을 거쳐 CJENM으로 자리를 옮겼다.
CJ그룹에서 문화사업을 이끌고 있는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의 역할을 넘겨받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소탈하고 꾸밈이 없으며, 꼼꼼하고 적극적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경후 CJENM 브랜드전략담당실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CJENM 2025년 수익성 개선 성공
CJ ENM은 2025년 미디어플랫폼·영화·음악·커머스 등 전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내며 영업이익 개선에 성공했다. 티빙의 손익 개선과 글로벌 스튜디오 수익성 회복이 맞물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CJENM은 2025년 잠정 연결기준 매출 5조1345억 원, 영업이익 1329억 원을 냈다. 2024년보다 매출은 1.9%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7.2% 늘었다.
미디어플랫폼 사업부문은 콘텐츠 성과 지속과 티빙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매출 1조3416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 윤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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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이사 부회장
1967년 7월 7일 (양력)미국 국적 오너3세, 과감한 비용 통제로 흑자전환 성공 [2026년]
윤웅섭은 일동제약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1967년 7월7일 서울에서 윤원영 일동홀딩스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영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조지아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코리아타임즈 조지아지국에서 기자로 일하다 미국 KPMG에서 회계사로 근무했다.
일동제약에 상무로 입사해 PI팀장과 기획조정실장, 부사장을 거쳐 2014년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일동제약이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일동제약의 3세 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다.
미국 국적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맨 오른쪽)이 2024년 5월29일 서울 성동구 대원제약 본사에서 열린 유노비아와 대원제약의 P-CAB 공동 개발 및 라이선스에 관한 계약 체결식에서 백승호 대원제약 회장(맨 왼쪽부터), 백인환 대원제약 대표이사 사장, 유노비아 이재준 사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원제약>
△일동제약의 수익성 개선에 성과
일동제약이 2025년 외형 축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을 이어갔다.
일동제약은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669억 원, 영업이익 195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026년 2월11일 공시했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7.8%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48.5% 증가했다.같은 기간 순이익은 237억 원을 거두며 1년 전과 비교해 순손익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