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만 미국 현지 공장 없다, 강호찬 '관세 부담'으로 줄어든 영업이익 해결책 있나

김원유
2025-06-13 15:30:32
0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채널 Who

v

이 기사는 꼭!

  1.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2. F&F 지난해 영업이익 4685억으로 4% 증가, 매출은 2조 육박 2% 늘어
  3.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세금과 동일" vs "설탕은 화약보다 위험"
  4.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금융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0%대 하락
  5.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6. [코스피 5천 그늘④] 이해진 복귀에도 멈춰선 네이버 주가, 신사업·AI 성과 가시화가 숙제
  7.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8. 테일러메이드 인수 후보 '올드톰' 자금력 의문, 김창수 F&F 미래 투자 전략 지연되나
  9. SK하이닉스 성과급에 퇴직금 부담 수조 규모 되나, 대법원 12일 판결 주목
  10. 행동주의 펀드 압박에 화답한 코웨이, 주주환원 확대에 주가 회복 기대감 인다
TOP

인기기사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

AD

이 동영상의 댓글 0개